신앙나눔
하늘 상급을 기억하라(2026.9.27)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을 위해
많은 수고를 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결국 지나가며
영원한 것이 따로 있다고 말씀합니다.예수님께서는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주님은 우리의 작은 충성을 기억하십니다.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드린 기도,
한 영혼을 위해 흘린 눈물,
교회를 위해 드린 봉사와 헌신,
어려운 이웃에게 베푼 사랑을
주님은 결코 잊지 않으십니다.그러므로
사람의 박수를 바라보지 말고,
주님의 칭찬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이 땅의 보상을 바라보지 말고,
하늘의 상급을 바라보아야 합니다.우리의 인생은 잠시이지만
주님을 위한 수고는 영원히 남습니다.“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고전 15:58)오늘도 하늘 상급을 바라보며 맡겨진 자리에서 충성합시다.
그리고 주님 앞에 서는 그날,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는
주님의 칭찬을 듣는 성도가 됩시다.
천안새로운교회 담임목사 김수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