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섬겨야 합니다.(1.4)
200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에게는 현재만 있을 뿐입니다. 과거의 현재, 오늘의 현재, 미래의 현재. 과거의 좋은 추억으로 오늘을 행복하게 사시기 바랍니다. 또한 미래의 행복을 기대하며 사시기 바랍니다. 2009년 한 해 동안은 그 때 그때를 감사하며 행복하게 사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하게 사는 데 있어 중요한 요소가 있다면 그것은 남을 섬기는 것입니다. 유치환의 시에 ‘사랑하는 것은 사랑받는 것보다 행복하나니’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읊고 싶습니다. ‘섬김을 받는 것보다 섬기는 것이 행복하나니’. 예수님께서는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다고 말씀하셨으며 섬기는 자가 높아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2009년 교회 표어를 ‘섬겨야 합니다’로 정했습니다.
올해의 총회 주제이기도 합니다. 지난 해 계속 말씀드린 것처럼 2009년에는 1가지씩은 봉사를 하자고 하여 각 부서에 임명을 했습니다. 여러 가지 일을 맡은 분들도 있는데 모두 충성스럽게 감당하시기 바랍니다.
섬기는 데 있어 실천사항으로
예배: 예배10분 전 출석, 예배 한 번 더 드리기/
교육: 생명의 삶 , 믿음의 삶 공부하기/
전도: 1인 1명전도, 출석교인 100명되기/
봉사: 1인 1봉사, 한 주 식사 대접하기/
친교: 매주 주일식사, 남/여선교회 참석하기로 정했습니다.
올 해부터는 매 주일 점심식사를 1층 식당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1인당 1천 원씩 내고 식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나머지는 교회에서 부담을 합니다. 집안 행사나 기념일, 생일 등 좋은 일이 있을 때 식사대접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 식대를 대려면 부담이 많이 가니까 우리 교우들 천 원씩 내는 것을 부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4~7만 원 정도면 점심식사를 대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첫 주일에 제가 점심식사를 대접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서로 섬기려는 문화가 정착되는 우리 천안새로운교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