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을 보내면서 드린 기도.
 
사순절 특별새벽기도회를 주일까지 40일동안 다른 교회보다 특심의 마음을 품고
나실인처럼 일정기간을 보냈습니다. 금주는 종려주일과 고난주간 한 주간을 보내
면서 부활절을 맞이합니다. 부활절은 총동원전도주일로 지킵니다. 한 사람이 한 명
이면 됩니다. 내가 전도한 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주님의 품으로 인도할지 모릅니다. 또한 교회의 큰 일군이 될지 모릅니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중요합니다. 내가 인도한 한 사람이 그 어떤 무리보다 소중합니다. 많은 성도님들이 부활절을 맞아 초청하기 위해 전도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담임 목회자로서 기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 전도하려는 우리 성도님을 실망시키지 마옵소서. 해산의 수도를 통해 믿음의 동역자를 얻게하시고 전도의 기쁨을 맛보게 하옵소서. 혹이라도 결과에 얽매여 낙심하는 성도님들이 없게 해 주옵소서.’
 
주께서 때를 따라 좋은 동역자들을 보내 주실 줄을 믿습니다. 하나님은 교회 부흥을 너무 늦지도, 빠르지도 않은 하나님의 때에, 적당한 때에 주시리라 믿습니다.
지난주는 특히 주님의 일꾼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님,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사랑하는 종들에게 부어주셔서 각자 맡은 바 사명을 능히 감당하고도 남게 하옵소서. 주님의 멍에는 쉽고 가볍다고 하였으니 한 사람도 시험에 들지 않고, 모두 다 승리하게 하시고 주님의 기쁨이 되는 자리에 이르게 하소서. 주여, 추수할 일군들을 보내어 주소서. 새로운 가족들이 잘 정착하고 주님의 신실한 제자들로 세워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