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7.26)기대되는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
드디어 여름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어제 토요일부터 아동부 여름성경학교가 시작되어 오늘오후까지 진행될 것입니다. 지난 주 말씀에 은사는 하나님이 주신 선물인데 하나님께서 목적이 있어서 주신다고 했습니다. 선물은 감사하게 받고 기쁘게 사용하면 주는 자나 받는 자가 행복해 집니다. 저도 이번에 와이셔츠를 선물 받아서 한 장은 어제 성경학교 때 입고 한 장은 주일예배 때 입었습니다. 선물은 사람의 마음을 풍요롭게 하고 행복하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사를 선물로 주셨는데, 교사들과 여전도회, 중고등부 도우미들, 물질로 후원하시는 분들까지,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은사를 사용하는 것을 보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많은 아이들을 하나님께서 보내주시고, 여러분들의 섬김으로 아름다운 행사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마친 후에는 집사님 한 분의 후원으로 선생님들을 위해 저녁식사로 왕갈비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오후예배는 원주민을 전도한 선교사님의 실화로 아주 감동적인 영화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오후에 많이 참석하셔서 아동부도 격려하시고 감동적인 영화도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중고등부 수련회는 6월부터 결정이 되었습니다. 8월 6일~8일이 있는 대전서노회 중고등부 연합수련회에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중고등부 학생들이 수련회를 통해 중고등부 학생들이 예수님을 만나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비젼을 품을 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장년부 수련회를 위해 기도하고 장소를 섭외하면서 많은 애로가 있었습니다. 산청의 수련원도 안 되고, 운봉산 기도원도 안 되어서 걱정하면서 여러 곳을 알아보던 중 전에 교회로 전단지가 왔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도고온천에서 교회행사 유치하는 내용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뜻 가운데 남선교회 회장님과 여전도회 회장님을 대동하고 답사할 수 있었고, 깨끗한 27평 콘도를 4개, 방이 8개입니다. 세미나실도 이틀 동안 빌렸고, 수영장과 사우나장이 있어 숙박객은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가까이에 스파가 있어 15일 일찍 일정이 마치므로 가족들이 여가를 즐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또 14일 저녁식사로 갈비 50인분이 준비되어 있고 강사와 프로그램이 준비되었습니다. 여름행사를 통해 부어주실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