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교회
추수감사절을 맞아 교회 대청소와 음식준비를 위해 연합목장예배로 드렸습니다. 한 해 동안 주신 은혜들을 단상으로 나가, 한 사람씩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느 집사님이 우리 천안새로운교회에 나오면서 다시 신앙생활을 시작했는데 주변 사람들이 얼굴이 너무 밝아졌다고 말한다고 했습니다. 신앙 생활한 1여 년 동안 너무 행복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목회자도, 성도들도 너무 좋고 만날 때마다 행복해서 우리교회 이름을 ‘행복한 교회’라고 부르고 싶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금번 추수감사절을 준비하며 “전도”라는 주제아래 말씀을 선포했습니다. 주일, 오후 찬양, 삼일, 새벽예배에 이르기까지 말씀을 준비하며 선포할 때 내 자신이 은혜를 많이 받고 말씀의 강력함을 느꼈습니다. 목장 예배시 어느 집사님이 “목사님, 요즘 설교가 너무 은혜롭고 파워풀해서 좋아요.”하시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주님이 그토록 강조한 말씀을 선포하니 내 심령에 불이 붙어서 행복한 시간들 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깨달음은 많이 심는 자가 많이 거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4000개의 비타민C를 명함전도지와 함께 포장하고 교인 업체, 교회 앞 식당가, 대동A,동일A장터에서 전했습니다. 찬양단인원총동원, 키보드구입, 소머리편육, 2010 카랜더, 기념 옥 볼펜, 식당예약 등 풍성한 잔치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교회 초대 안수집사, 권사님들을 뽑는 날입니다. “주님, 이 날에 잃은 자를 찾게 하시고, 뿌리며 거두는 기쁨을 주시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세울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교회 최고의 추수감사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