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4.4)사랑으로 채우시는 하나님
금주는 설립예배를 위한 임시 목사 청빙과 임직식을 위해 대전서노회 정치부 면담
하러 노회사무실에 집사님 한 분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과 배려로
쉽게 처리되고 노회비 지급함과 동시에 모든 절차가 마무리되어 설립예배위원(4명)
들이 선정되었습니다. 교회설립 및 임직예배 일시가 5월1일(토) 오후1시로 최종 결정되고, 예배위원들로 수고해 주실 목사님들에게 연락을 취하였습니다. 행사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가 현수막 제작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한 달의 홍보기간동안 필요한 준비가 마무리 될 것입니다. 사순절 특별새벽기도회가 어제로 마치고, 영광의 부활절 아침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실 선물을 기대하니 총동원 주일이 더욱 기대 됩니다. 그리고 금번 찬양예배를 위해 찬양단 비품을 구입하게 되어 수고를 조금이나마 덜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캠코더를 집사님 중 한 분이 구입해 주셔서 자모실에서도 영상으로 설교를 듣게 되었고, 이번 부활절 예배에 신앙간증과 교회 소식을 미리 녹화 편집해 준비된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설교도 홈페이지에 실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금번 부할주일을 맞이하여 1,2,3여전도회가 떡과 과일을 준비하고 제1남선교회에서 예쁜 꽃을 준비하였습니다. 또한 TV 한 대가 들어왔습니다. 교회를 향한 성도님들의 사랑의 배려 속에서 필요한 물품들이 하나둘씩 채워지는 것을 볼 때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