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뽑기에서 성령의 감동으로
 
세계복음운동이 1999년 발표한 통계자료에 의하면 전 세계 인구의 95.5%가 종교를 가지
고 있다고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받은 모든 인간 안에는 영원을
사모하는 영혼이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줍니다. 이 가운데 기독교가 33%이고, 그 외 62.5%가
불교와 힌두교, 이슬람교 등등 다른 종교입니다. 모든 사람은 사람에 대한 불안감과 죽음에 대한 두려움으로 무언가 영적이고 절대적인 존재자를 찾아 헤매고 초인간적인 능력이 있음을 잠재의식 속에 알고 있으므로 종교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동물들은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영혼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잘못된 종교일 수는 있으나 누구나 종교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찾아오는 죽음 앞에서 ‘나는 어디로 가는가?’하고 물어보지 않을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만민이 기도하는 집 곧 하나님의 집이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만민이 아버지 하나님께 인생길을 묻고, 초능적인 힘을 구하는 것입니다. 구약에서는 제비를 뽑아 하나님의 뜻을 구하였다면 신약에서는 성령님께 물어보면 감동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됩니다. 성령님은 인격적인 분이시기 때문에 지혜롭게 구하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후회없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한 주간 성령 하나님께 많은 지도를 받았습니다. 월요일 동기 체육대회에 찬조를 하였는데 제가 속한 ‘하나님의 사람들’이 3전 전승을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임집사님 마스크팩도 주문해 주었습니다. 화요일 기독교연합회에 참석해서 임집사님 마스크팩도 계약하였습니다. 순간순간 도우시는 하나님께 믿음으로 구하여 얻어진 열매들입니다. 7월부터 2시에 오후찬양예배를 드리기로 하고 점심식사 이후에 옥상을 활용하려고 태양광 지지대를 높이는 공사를 형님이 소개해 준 업자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옥상에서 목장예배 등 휴게실 공간으로 쓸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순조롭게 해 주셨습니다. 교회 현관 입구 에어컨 케이블 때문에 미관상 좋지 않아 신경 쓰였는데 공사하며 남은 쇠 파이프로 선을 덮었고, 찬양대 연습실을 원위치 시켜야겠기에 피아노를 옮겨야 하고 책상도 목양실로 옮겨야 했는데 마침 이경수집사가 교회에 와서 쉽게 옮길 수 있었습니다. 또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특별새벽기도회에 많이 참석하여 월드컵 16강을 위해서도 기도하고 국가의 안보와 북한동포들을 위해 기도하는 한주간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