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찬양합니다. 축복합니다.”
 
우리는 우리를 선하게 변화시키는 말을 늘 습관적으로 말하길 노력해야 됩니다. “감사합니다, 찬양합니다. 축복합니다.” 감사와 찬양과 축복의 말을 넘치게 할 때 우리 자신뿐 아니라 이웃이 모두 변화되어 우리 삶은 더욱 행복과 기쁨이 넘치게 됩니다. 지난 맥추절 총동원 찬양예배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많은 은혜가 있었습니다. 티벳에서 사역하시는 이요셉 선교사님이 이은주 집사님으로부터 연락을 받아 우리교회에 방문하시고, 일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에 너무 감사하다는 고백이 있었습니다. 이철환, 이은주 집사님 부부의 신앙생활 잘하시는 모습에 감격하였다는 것입니다. 복음의 씨앗이 사람의 생각에 미약해 보이나 이렇게 놀랍게 열매 맺는 모습을 보며, 티벳에서의 사역에 다시 한 번 용기를 얻는 계기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친구목사 교회가 200명 정도 되는데 선교사님 오시면 사례비를 30만원 준다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저도 우리교회가 그렇게 될 것을 바라보고 30만원 사례비 드리고, 선교후원도 약속하고 선교사님 하시는 사역에 새로운 힘을 불어 넣어 주는 교회가 된 것에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지난번 필리핀 선교사님이 오셨을 때도 같은 금액으로 사례했고, 선물도 드렸습니다. 지난주 총동원 전도주일에 나오셨던 윤기원 성도님을 심방 중에 찾아 뵈었습니다. 문인환 안수집사님의 전도로 나오게 되었는데, 이미 문중 일을 많이 보셨던 분으로 모든 일을 접고 교회에 나와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던 차였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벌써 이 분의 마음의 결단을 보신 것입니다. 교회 나오기까지가 어려웠지 앞으로 잘 나오실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부인과 성경공부도 하실 것을 약속했습니다. 남선교회 목장예배에도 임택순 집사님 친구 분이 함께 예배하고 금주에 교회 출석하시기로 약속했습니다. 김남호 성도님은 누가 교회 좀 가자고 하는 사람이 없나 안타까와하고 새벽기도회때 몇몇 교회에 가셨다가 문인환 안수집사님 인도로 교회등록하게 됐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또한 송의헌 안수집사님의 가까운 친인척을 향한 전도의 마음이 열린다는 반가운 소식을 듣고, 우리의 빈자리를 채우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봅니다. 여름성경학교도 토요일 첫날 30명목표가 이루어지고 각자 위치에서 감당하는 모습에 감사드리고 축복하게 되었습니다. 더욱 하나님께 찬양 할 일은 대전에 계신 권사님의 딸의 직장 동료 자매가 아산배방에 산다고 교회 소개 되어 전도하였으나 거리 관계와 기타이유로 출석 못하다 천안으로 이사와 다시 권사님과 통화하고 금주 토요일 점심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놀라운 것은 바로 우리교회 옆에 사시는 것입니다. 남편도 허락하고, 딸과 함께 세 식구가 모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뿌리지 않고 거두는 법이 없습니다. 전도팀들이 계속 화요일, 목요일에 전도하니 아름다운 열매인 줄 믿고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금주도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우리교회 와서 한번이라도 예배드리고 아직까지 등록하지 못한 분들은 다 출석 하여 등록 할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