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7.25)내 마음에 소원을 품게 하시고 그림을 그려 주셨습니다.
교회개척을 대전에서 한 번 하려다가 60여명이 모임을 다 준비했다가 무산 된 적이 있습니다. 천안에서 부목사로 4년 가까이 사역하고 있는 중 개척하신 선배목사님을 통해 자신은 부목사로 있을 때 저녁10시에 시간을 정해 놓고 6개월을 기도하였더니 개척의 길이 열렸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저는 사모하던 가운데 있었기에 저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으로 듣고, 6개월간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하였습니다. 놀랍게도 담임목사님이 정책당회에서 우리교회도 창립25주년을 맞아, 은퇴를 앞두고, 평생기도제목이었던 교회를 하나 개척하자고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나는 기도하였을 뿐인데, 하나님이 일하셔서 은혜롭게 개척되었습니다. 또한 마음 속에 주변 교회들 속에 일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며 40여명만 되면 땅 사고 건축 할 수 있고, 100∼130명만 되면 500평 넘는 땅에 큰 성전을 짓고 400∼500명을 이루며, 교회개척도 할 수 있고, 1000∼1600명 교회를 이루어 12제자교회를 만들어 서로 연합하여 12,000명이상 교회로 성장하여 선교기지도 만들 수 있겠다는 확신을 주셨습니다. 지난번 새에덴교회 컨퍼런스 통해 10,000명 넘는 교회를 꿈꿀 수 있게 됐고, 금번 새 신자 이미지 양육세미나를 듣고 우리교회에 주시는 하나님의 방법으로 알고, 전 기관이 새 가족 양육자로 거듭나 하나님이 물밀듯이 몰려오게 할 새 신자를 예수님의 제자로 세우는 일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소원을 품게 하신 하나님을 기뻐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