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소문나는 교회를 만들어 갑시다.
 
금주는 천안시기독교연합회 주최로 목민(牧民)목회를 실천하는 김동엽 목사님을 강사로 말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왜 목민이냐? 처음 목민교회로 가게된 것이 부목사시절 400명 정도의 교회의 청빙을 받고 준비하던 중 38평의 작은 교회 성도님들의 청빙을 받아 갈등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3일간의 기도시간을 통해 나 위하여 주님은 하늘보좌를 버리고 오셨는데 작은 교회로 가리라는 결단을 하고 도망 나오듯 이사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병원 심방을 하던 중 한 할머니가 오토바이 사고로 죽어가는 아들이 하나님을 찾기에 무작정 지나가는 사람을 붙잡으며 “누가 하나님을 아는 사람 없소!”하기에 “내가 하나님을 섬기는 목사입니다.” 하고 찾아가 기도해 주고 오는데 할머니가 “너무나 고맙소, 고맙소.” 하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의 심정을 깨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교회이름을 목민교회로 바꾸고 “섬김과 나눔, 요람에서 천국까지”라는 슬로건으로 복지목회로 꿈꾸고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게 되어 출석교인 3000여명에 재적성도 5500명으로 성장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노인종합복지관, 장례식장 등 한 평생 주님위해 헌신한 성도님들을 끝까지 돌보며 지역주민까지 섬김으로 좋은 소문이 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전도지 없는 살아 있는 예화와 감동으로 주변에 아파트가 없는 상황에서도 사람들이 몰려오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11월21일 총동원주일과 추수감사주일, 12월 천안동일하이빌 입주를 맞아 최고의 전도전략은 우리 천안새로운교회가 좋은 교회로 소문나는 것입니다.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나에게 한 것이니라.”고 하신 말씀을 실천하여 향기나는 교회를 만들어 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