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적인 전도를 우리 모두 경험합시다.
 
우리는 들리는 말이나 보이는 현실보다 더욱 확실하게 믿는 것이 있습니다. 꿈을
키워나가면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라는 사실입니다. 얼핏 들으면 안 된다고 하는
사람의 말이 타당해 보입니다. 하지만 믿음의 사람에게 한계란 없습니다. 세례요한
이 어디에서 복음을 전했습니까? 광야입니다. 광야는 많은 사람이 사는 곳이 아닙니다. 하지만 광야에서 복음을 전할 때 배들레헴과 예루살렘에서 온 많은 사람들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의 시대는 전도가 힘들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의 생각은 다릅니다. 지금도 얼마든지 전도가 가능합니다. 한 번 해 보기로 마음먹고 전 성도가 함께 힘을 모아 하나님의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복음 전하는 자에게 주시는 기적 같은 일을 수도 없이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성공적인 폭발적 전도는 성령의 능력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그 결과를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으로 불신자를 예비신자로 품고 기도하고, 사랑하며, 섬기며 모셔오는 것입니다. 11월 한 달동안 교회 전성도들의 기도와 협력으로 아래와 같이 진행되어야 합니다.
1. 내가 꼭 전도할 세 사람 이상을 작정한다.
2. 그 명단을 온 성도가 제출하고
3. 그 명단을 보고 전 성도가 한 명 한 명 이름을 부르면서 기도한다.(매일 저녁9시, 새벽, 금식 등)
4. 전 성도가 하나님의 심정으로 영혼을 사랑하고 선물을 준비하여 한 달 동안 전도에 힘쓴다.
5. 구호를 외치며 같은 생각, 같은 마음, 같은 말을 함으로 전도한다."전도하면 된다""전도하자" "200명"
6. 플랭카드를 붙이고 예비신자를 섬기고 추수감사절에 모셔와 구원, 등록시킨다.
7. 각 기관, 각 목장은 전도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며 모두가 참여하고 기도함으로 개인의 문제가
해결되며 축복받고, 부흥의 계기가 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