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9.4)믿음의 담대함을 가지십시오.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 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
니라”(히10:38~39) 성경적 삶의 방식이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의 역사는 굉장히 감동적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경을 통해서 우리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 할 수 있었던 것은 홍해사건으로부터 출발합니다. 감각적으로도 안 되고, 이성적으로도 안 되고, 과학적으로도 안 되고, 지식으로도 안 되고, 인간으로써는 절망에 처했을 때 되는 길이 있는데 믿음의 길입니다.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여호와가 싸우시리니 가만히 있으라는 말은 정말 힘들지만 믿으라는 것입니다. 진퇴양란의 어려움 속에서 홍해를 가르시고 이스라엘사람들을 구원하시고 애굽의 군대를 수장시키는 일은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일이었습니다.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같이 내리리니 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양식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그러므로 믿음이란 기적을 체험하는 것이기에 예수 믿는 사람이 어려운 일에 처하면 하나님께 믿음으로 나가고 잠잠히 기다리는 것입니다. 마라의 쓴물이 단물로, 반석에서 물이 나고, 만나가 내리고, 그 방법은 몰라도 하나님은 아시니 우리는 믿기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듣고, 믿으면 말씀이 떡도 되고, 메추라기, 물, 건강도 되며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이 우리를 살린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우리는 이 말씀을 가지고 있는 이상 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가 믿음의 담대함을 가지기 원하십니다. 성전 확장과 풍성한 결실의 계절을 맞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놀라운 영적 리모델링도 해 주실 것입니다. 필요한 하나님의 일꾼들을 많이 보내 주실 것이며 매주 새가족이 등록하고 예비되고 온전한 하나님이 기뻐하실 사람들로 주의 전이 가득 채워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