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한 밤 중에 고통을 대처하는 길
 
인생의 한 밤 중에 고통을 대처하는 길은 기도와 찬미를 드리는 것입니다. 시험과 환난이 다가올 때 반드시 감사하면 감사하자마자 하나님의 능력이 나가기 시작합니다. 찬미의 감사로 제사를 드리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의 영광이 반드시 우리들에게 체험되게 될 것입니다. 감사하는 개인, 가정, 국 민 모두가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하게 되고 승리하게 됩니다. 이웃나라 일본은 지진과 쓰나미, 태풍, 방사선 유출 등의 고통속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도 얼마 전 50~60년 살아도 경험하지 못했던 비피해들을 보았습니다. 신종플루, 구제역 등 삶의 불안 요소가 끊임없이 다가오더니 세계경제에 대한 우려가 심화되면서 금융시장의 불안이 다시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가장 믿음이 가야할 안보에 이르기까지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군 간부 인성검사에서 위관급 및 부사관 가운데 10.2%인 9131명이 위험 또는 관심 판정을 받았다는 국정감사 보고가 나왔습니다. ‘위험’은 의료진의 진료와 상담, ‘관심’은 전문가 상담이 요구되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요즘 군간부들의 자살이 많은데 국방부와 군은 간부들의 정신건강에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 육군이 자살을 막기 위해 운영하는 ‘생명의 전화’에 이용자가 24.9%(부사관 14.9%, 위관 6.0%, 영관 4.6%)나 됐다고 합니다. 그동안 군은 간부에게 충성과 의무, 명예 등 지켜야 할 것만 강조해 왔을 뿐 동기부여나 복지 등 과학적이고 인간적인 배려는 미흡하지 않았는지 차제에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 삶에 동기부여와 복지를 과학적이고 인간적인 점으로 배려해 주고 있습니다. “산들이 떠나며 언덕들은 옮겨질지라도 나의 자비는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며 나의 화평의 언약은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너를 긍휼히 여기시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사54:10). 고난 받는 종(사52장, 53장)예수님의 순종에 따른 보상으로 이루어질 새 공동체에게 주시는 새 언약을 화평의 언약이라고 말합니다. 고난 중에도 두려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수치를 당하지 않습니다. 부끄러움을 보지 않을 것입니다. 지난날의 수치와 치욕을 다시 기억함이 없을 것입니다. 이는 우리를 지으신 만군의 여호와가 우리의 남편이 되시고 잠시 우리를 버렸을지라도 긍휼로 다시 모을 것이며, 영원한 자비로 우리를 긍휼히 여기신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사54장). 롬 8: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있을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고난을 통한 영광이 있음을 알고 감사하는 우리가 되어야 겠습니다. 찬미는 믿음의 열매입니다. 믿음 있는 사람은 찬미하게 되어 있습니다. 감사하게 되어 있습니다. 시 104:33 “내가 평생토록 여호와께 노래하며 내가 살아있는 동안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