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2012.11.25)항상 감사하노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 게 감사하노라"(고전1:4) 우리는 잊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계획하신 일은 반드시 이루십니다. 어떤 사람이 주님을 위하여 일할 수 있는 영광을 거부하면 다른 사람을 사용하셔서 일을 이루십니다. 어떤 교회가 주님의 일을 위하여 일을 할 수 있는 영광을 거부하면 다른 교회를 사용하셔서 뜻을 이루십니다. 어떤 나라가 주님을 위하여 일할 수 있는 기회를 거부하면 다른 나라를 사용하여서 일을 이루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에게 쓰임 받을 기회를 놓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일하는 것이 하나님에게 선심을 쓰는 것 같은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을 위하여 일하는 것은 우리의 특권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피조물이기 때문입니다. 의자도 테이블도 마이크도 다 인간이 필요해서 만든 것입니다. 만들어진 목적을 위하여 쓰일 때에 물건이 빛이 납니다. 예를 들어서 마이크를 못 박는데 쓰면 망치만치 유용하지 못할 뿐만이 아니라 그 용도로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망가집니다. 만들어진 목적을 위하여 사용될 때에 빛이 나는 것처럼 피조물인 인간도 하나님이 만드신 용도를 위하여 사용 받을 때에 빛이 납니다. 우리 쪽으로는 그러할 때에 보람이 있고 기쁨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우리를 그의 일에 초청하였을 때에는 우리가 그에게 쓰임을 받기 위하여 창조되었다는 것을 기억하고 즉시 순종하시기 바랍니다. 그때에 우리의 삶이 빛이 나고 영광이 되고 우리에게는 기쁨과 행복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하여 초청하십니다. 설교 말씀, 성경 말씀, 간증 말씀. 또 사람의 초청을 통하여 하나님은 초청하십니다. 같이 일해 보자는 성도의 초청, 교회 지도자들의 요청을 통하여 초청하십니다. 이런 초청이 있을 때에 즉시 응하셔서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