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2013.6.2)5월의 감사, 6월의 기도
5월 가정의 달을 보내면서 세월이 빨리 흘러간다는 느낌보다는 하나님의 은혜에 더 깊이 들어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찬양대 하복 30벌 준비, 비품진열장 마련, 1층 주방 하수관 기름때 막힌 것 완전 뚫음, 타이루 보완시공, 교회 현관손잡이 고질적인 풀림현상 완전해결, 찬양대 가림대 옆 테두리 완전붙임, 축구선교회 단일팀으로 성시화대회 출전, 경기용 축구공 등 많은 분들의 후원, 매주 축구 후 사랑의 손길을 통한 만찬, 찬양대의 은혜로운 성가와 지휘자 및 반주자, 오후찬양예배와 파워수요기도회의 찬양단 미녀 싱어들, 은혜롭고 즐거운 전교인야외예배, 마음으로부터 우러나는 감사와 작은 물질이나마 감사를 표시한 것, 직분자들와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직분이 얼마나 귀한지 가르쳐 준 이준 장로님 간증집회, 순종의 삶과 선교의 장을 넓히게 해 주신 임춘식 선교사님의 말씀과 간증 및 선교보고 등 5월의 감사가 너무나 많습니다. 이준장로님이 우리 천안새로운교회가 영혼이 맑고 너무나 아름다워서 은혜를 많이 받고 가셨다고 감사의 뜻을 전해 달라고 하셨다는 말씀을 전해들었습니다. 지난 주 임춘식,한연희 선교사님 부부를 통해서 오래전부터 소원했던 일일부흥회를 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선교사님이 북한을 방문하시고 귀국하시자마자 가장 먼저 우리교회로 오셨습니다. 서울과 광주 등 큰 교회에서 설교와 선교보고를 통한 은혜의 나눔을 많은 제의를 받으심에도 우리교회에 오셨습니다. 특별히 대만선교 15년5개월의 순종의 삶 이후에 미국장로교 동아시아 책임선교사의 직책을 맡고 1991년 한국에 선교사로 오셨을 때 꿈꾸었던 동아시아 선교 담당의 꿈을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신 것의 증인이 저희 부부와 우리교회가 되었습니다. 선교사님을 통해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새 일을 행하리라’는 약속의 말씀이었습니다. 교회를 향한 축복과 개인을 향한 축복의 시간도 갖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순종의 삶을 사신 선교사님 부부에게도 큰 위로의 시간이 되었다고 감사해 하셨습니다. 토요일에 집사님들과 함께 탁구를 치셨는데 오랜만에 운동을 해서 아주 곤하게 단잠을 주무셨다고 하셨습니다. 부족한 종이 깨닫기는 아시아를 향하던 발걸음을 마게도냐로 인도했듯 우리교회로 선교사님을 인도하셔서 축복의 약속과 선교의 장을 넓혀 주신 것 같습니다. 6월 6일은 성시화 축구대회가 있고, 3일 월요일에는 목자,부목자 단합대회가 있습니다. 6월에는 각 기관 여름행사들을 계획하고 잘 준비하여 섬김과 변화와 자라남의 꿈이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6월에는 이웃교회 헌신예배 강사로 초청을 받았습니다. 또 부족한 종의 생일이 있는 달인데 벌써부터 큰 선물을 받고, 기쁨이 넘쳐납니다. 하나님이 주신 제 마음의 큰 기쁨은 그 무엇과도 견주지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를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