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2014.8.24)가을에 드리는 기도
어느덧 많은 행사들을 마쳤습니다. 청년부 1박2일 수련회-강원도 강릉, 아동부 여름성경학교, 중고등부 오병이어 캠프, 1박2일 동신수양관에서의 전교인수련회. 너무 은혜로웠고 행복한 시간들이었고 여호와이레의 하나님을 경험하는 행사들이었습니다. 그리고 76무 8211 교회차량 구입을 통해 차량2대를 운영하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가을은 출석교인 200명 목표라는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추수할 일꾼을 보내주시길 기도하면서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아버지의 집을 채우는 모든 성도님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한 것은 정전도사님이 1호 승합차량을 가지고 다니면서 수요예배, 금요심야, 토요목회자 모임, 주일예배 등 청년들을 교회로 이끌어 오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한 번 버스를 타고 오면 40분가량 시간이 소요되는데 15분이면 오게 되었습니다. 교회사역하면서 학업에 지장이 되면 안 되는데 큰 유익이 되고 있습니다. 항존직 임직을 통해 사역의 날개를 달아드렸다면 교육전도사님들에게는 빠른 다리를 달아 드리게 된 것입니다. 더욱 신속하게 주님의 전을 채우는 일에 항존직과 교역자들에게 일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습니다. 2호 신차를 타고 새신자 심방을 하면서 모두 감격했습니다. 승차감이 좋고 날마다 새로워지는 교회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듯 했습니다. 나의 이웃은 누구입니까? 불쌍하고 가난한 사람들은 항상 우리 주변에 있지만 나의 도움의 손길이 지금 필요로 하는, 복음의 소리에 갈망하는 이웃을 찾아 그리스도의 품으로 인도해야 할 것입니다. 지난주 새가족 등록하신 분을 비롯하여 많은 분들이 등록하게 될 줄 믿습니다. 많은 분들과 직·간접적인 만남을 통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가을맞이 특별새벽기도회를 한 주간 실시하려고 합니다. 결코 기도보다 앞서서는 안 되기 때문에 각 기관과 각 목자들이 깨어 주님이 크신 일을 이루심을 믿고, 믿음의 그릇을 준비해야겠습니다. 필요한 재정도 하나님이 채워주심을 바라보며 감사드립니다. 천안시민체육대회에 불당동 족구대표로 우리교회가 나가게 됨을 또한 감사드립니다. 또한 카페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지역사회를 섬기는 교회가 됨을 감사드립니다. 더욱 잘 섬기는 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주님, 이 가을에 모든 성도님들의 기도제목이 응답되게 하소서. 모든 성도님들의 믿음이 진보가 있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