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영을 분별하십시오(2019.8.11)
하나님은 승리의 삶을 살기에 필요한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사탄은 내 영혼을 상할 수 없고, 사탄의 공격은 외부적으로 올 뿐입니다. 죄를 짓는 것은 내가 속는 것입니다. 죄로 인해 마땅히 죽어야 할 존재인데,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았으니 주님께 영광 돌리는 것입니다. 요일 4: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선지자의 영이 하나님의 영인지, 마귀의 영인지, 전하는 메시지가 마귀로부터 온 것인지 분별하라는 것입니다. 마귀는 어떤 사람들을 이용해 거짓 교훈을 전해서, 성도들의 영혼을 파괴시키려고 합니다. 굉장히 좋은 성경공부가 있다, 기도회가 있다고 해도 잘 분별해야 합니다.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너그러워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했다’(행17:11)고 했습니다. 베뢰아 성도들은 주 안에서 가르치는 사도바울을 존경했지만, 전하는 말씀이 정말 맞는지를 성경말씀에 비추어 점검했습니다. “거짓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마7:15).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마24:4-5)고 말씀하셨습니다. 2-3절. “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지금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예수님이 하나님이시고, 사람이라는 사실을 시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지주의자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이시지만, 육신을 입지는 않으셨다고 믿었고, 하나님의 영이 나사렛 예수에게 임했다가, 십자가에 달리기 전에 떠났다고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사도요한은 “예수님은 하나님이셨고, 사람이셨다” 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갈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바른 교리가 중요합니다. 여호와의 증인- 예수님이 하나님이요, 사람인 것을 부인합니다. 몰몬교-요셉 스미스-예수님이 유일한 신이 아니라 신들 중의 하나이고, 사람도 하나님의 영이 임하면 신이 될 수 있다고 생각. 유일신관이 아니라 다신론이며 몰몬경을 가지고 있는데, 성경과 다릅니다. 신천지-이만희가 보혜사라고 함-보혜사는 하나님인데 사람이 보혜사가 될 수 없다. 4-6절.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 그들은 세상에 속한 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그들의 말을 듣느니라./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우리가 하나님께 속한 자라면, 세상을 이길 능력을 가졌고.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영, 성령님이 계십니다. 천안새로운교회 가족여러분, 모든 영을 믿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고백한 사람들의 말을 믿으십시오. 하나님께 속한 자로서 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