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나눔
감사하는 자가 되라 (2020.07.05)
저는 새로운교회 모든 성도들이 건강하길 원하며, 무엇보다도 건강한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우리가 건강한 믿음의 사람으로 살려면 언제나 마음에 평강이 있어야 합니다. 오늘 본문 15절에서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 요한복음 14:27에서도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라고 말씀했습니다. 이 말씀은 이 세상에서 얻을 수 없는 평안을 주님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이 주시는 평안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않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평안으로 무장되기만 하면 걱정과 두려움 없이 건강한 믿음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건강한 믿음의 사람으로 사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1. 무슨 일이든지 감사함으로 사는 것입니다. 골3:15~17.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평강을 위하여 너희가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면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 빌4:6~7.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어도 감사하면서 사는 사람은 참으로 건강한 믿음의 사람입니다. 2. 주일 예배와 목장모임에 출석합니다. 이것은 마치 독수리의 양 날개와 같습니다. 아무리 독수리라 할지라도 양 날개 중 하나라도 부러지면 날 수가 없습니다. 성경에서 우리에게 가장 모범적인 교회를 들자면 초대 예루살렘 교회입니다. 행2: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성도들이 모여 하나님께 찬양하고 경배하며 예배를 드리고, 흩어지고 나면 또 가정에 모여서 몇몇 성도들이 떡을 떼며 받은 은혜를 나누기도 하고 함께 기도도 했습니다. 우리 새로운교회와 목장모임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데 주일예배만 드리고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은 군중 속에 고독을 느끼듯, 교회 안에 사람이 많아도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다 보니 무척 외로울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사탄의 공격을 받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목장모임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함께 말씀을 나누고, 간증을 나누며, 함께 기도하고, 서로 도울 수 있습니다. 천안새로운교회 가족여러분, 감사하는 생활과 주일예배와 목장모임을 통해 신앙생활이 행복해지고, 건강한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