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주님 사랑하는 마음의 꽃 피다.
김수성 · 2006-05-09 23:55
은지 언니도, 엄마도 예지,준혁이가 정말 기쁘게 신앙생활하는 모습 보면서 나도 예지,준혁이가 믿는 하나님 믿고 싶어요하고 부러워하며 기도할거야. 걱정하지 말고 우리같이 기도하자 그리고 온가족이 함께 예배는 모습을 꿈꾸면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주일저녁 찬양예배에도 참석하도록 하자. 예지,준혁이로 인하여 목사님 너무 행복하다.....
------- ☞ 김예지님 Message -------
>난 벌써부터 교회가 그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