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민규야,반갑다...
짧고 귀한 만남을 갖도록 하자.
학원과 빠쁜 수업 일정속에서 가장 종교심이 많고 복음을 받아들여야 할 시기에
예수님을 만나는 특권을 놓치기가 쉬운데 복음의 장이되었으면 한단다.
약20분 정도 학교와 우리들의 진로와 어려움을 당한 친구들을위해 기도하고
초대교회 교인들이 크리스챤이란 표시로 "익투스" 물고기 모양으로 서로을 확인했듯이
크리스챤 선후배임을 확인하고 기독교 문화을 만들어 가도록 하자.
가장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성령님의 강권하시는 사랑이 함께하길 기도한다.
미국에서도 기도하고 시작하던 수업이 법적으로 중단된 후
많은 총기 난사 사건, 미혼모 발생등 청소년문제들이 사회의 큰 어려움으로 부각되었다.
그 후 다시 학교장 재량으로 수업전 기도하는 학교가 많아져서
다시금 하나님께 돌아오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다고 한다.
또한 학생들 사이에서도 기도운동을 시작하고
한 학생이 국기대 앞에서 정오의 기도를 드리던 것이
하나 둘씩 몰려 그 유명한 '정오의 기도'가 생겨나게 되었단다.
우리도 정오의 기도의 주인공이 되었으면 해.
------- ☞ 윤민규님 Message -------
>교회끝나고 놀고 싶지만...
시간이 안되네 ㅋㅋ
형들이랑 웃고 떠드는거 생각하니까 빨리 교회 가고 싶당..
하여튼 횽아의 압박에 의해서 한번 들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