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미연 자매입니다.
5월인데 꼭 여름같네요. 나른한 오후지만 크림반도의 그림같은 바다와 뭉게구름을 떠올리시면서 기도해주시겠어요? ^^
기도의 동역자 여러분들 주님안에서 늘 기쁨이 충만하길 기도드립니다. ^^
---김미연 자매 근황---
인터콥 선교회에서 성균관대와 한국외대 캠퍼스 간사로 활동하며 대학생 인카운터 캠프를 맡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얼마전에 캠프에서 강의를 몇번 하게 되었는데 참 떨리고 그랬지만 동역자 여러분들의 기도덕분에 은혜가 컸습니다.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기도로 우리의 대학생들이 주의 군사로 일어나고 있으며 열방에 선교사로 헌신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앞으로도 몇 번의 캠프가 있고 또 언제 갑자기 강의를 하게 될 지 모르지만 (제 인생의 간증을 주로하는 강의나 내적치유 강의입니다) 성령님께서 기름부어주셔서 감당하고 이를통해 대학생 세대가 거룩한 주의 군대로 일어나기를 계속 기도해주세요.
요즘 성경속의 교회사역을 갈망하게 됩니다. 병든자에게 손을 얹은 즉 병이 낫고, 귀신이 떠나가며 말씀을 선포할 때 성령이 임하며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모든 핍박 속에서도 복음을 전파하며 이적과 기적과 함께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사도행전의 교회! 성도들의 삶이 너무 거룩하고 착해서 불신자들이 감동하여 교회에 모여드는 그런 사도행전의 교회!! 이 마지막 시대에 흑암이 짙을 때에 더욱 거룩해지고 주님의 능력과 빛은 강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요즘에 그런사역을 갈망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모든 교회가 그렇게 되기를 바라며 기도하고 세계의 교회들과 저 열방에 그런교회가 세워지길.....여러분도 함께 기도해요!!
요번에 크림타타르 여름사역에 인터콥에서 전국에서 17명의 형제자매들이 모여서 떠납니다.
7월 19일 수요일 - 8월 9일 수요일까지 3주간 크림타타르(2주)와 아프가니스탄(1주)의 선교활동 가운데 성령님께서 우리팀을 통해 크림타타르에 예수님의 강력한 교회가 세워지도록 간절한 기도로 함께 선교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린 정말 동역자입니다!!
또한 이번 여름사역에 필요한 재정이 236만원입니다. 그중에 70%가 이번주 금요일 5월 19일까지 채워져야 합니다. 채워지지 않으면 떠날 수 없다고 합니다. 물질로 함께 선교하길 원합니다. 하늘의 곳간에 물질을 쌓으셔서 크림에 교회를 함께 세워가고 나중에 예수님 다시 만날때 칭찬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 제일은행 111-20-396289 김미연 (전화 016-364-1336)
크림타타르에 교회가 세워지고, 아프가니스탄에 평화가 오길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김미연 자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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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1. 성령의 은사가 불일듯 일어나 하나님 나라가 폭발적으로 확장되며, 거룩한 삶을 실천함으로 주님의 깨끗한 통로가 될 수 있도록.
2. 크림타타르에 복음과 성경책을 받은 페브지애 교장선생님과 나타샤 대학강사와 알리모프 알림 학생이 꼭 성경책을 읽어보고 예수님 확실히 믿게 되도록.
3. 이번에 크림에 가게될 17명의 사람들이 한 몸과 한뜻으로 연합되어 겸손히 서로 섬기도록.
4. 대학생 세대가 거룩한 군대로 일어나 6000여개의 복음을 모르는 민족들에 교회가 속히 세워지고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