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진형제를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길 수 있어서 감사해요.
이 세상의 모든 종교는 자기를 찾기 위해 죽을 때까지 헤메지만
우리 기독교는 예수님을 믿는 순간,
예수 그리스도의 피값으로 산 바된 하나님의 자녀인 나를 발견하고
하나님의 목적을 향해 나아가지요.
봉진형제의 고민은 소명을 확실히 발견하는 순간 해결되리라 믿어요.
예수님께서 오신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하고 더 풍성하게 누리게
하려하심이라고 하셨는데 봉진형제가 풍성히 누리도록 예비되어
있으리라 믿어요.
우리 예수님께서 어떻게 일하실지 기대하면서 기도했으면 해요.
광주 잘 다녀오시고요. 다음 주에 기쁜 얼굴로 볼 수 있길...
그리고 봉진형제의 특별찬양이 기대됩니다.
******답글이 계속 안올라가져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