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구랑 교회얘기를 하다가 문득 홈페이지가생각이나서
이렇게 와봤어요
목장글도 다시금 읽어보구 또 여기저기 둘러보구
정말 이교회를 섬기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다는 생각이들어요
지금은 전남 집에 와있답니다
주일날 무사히 도착했어요
아, 목사님과 사모님께 인사도 못드리고 갔는데 죄송해요 ㅜ
여긴 시골이라서그런지
무척 바쁜 시기예요
그래서 교회일보다는 자신들의 일은 더 중요시하고
그일에 지쳐서 예배드리기 일쑤입니다
너무안타까워요
수요예배드리면서 느낀건데
정말 이교회를 위해서 기도를많이 해야겟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새로운교회를 위해서도 기도 많이 하구요 ^ ^
원래는 방학때 천안에 있으려고 그랫는데
그게 뜻대로 잘 안되네요
여기있으면 계속 놀기만 하는데 ㅜ
아무튼 !
글남기고 갑니다 ^ ^
너무너무 보고싶네요
모두들
그럼 평안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