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예쁜 마음이예요. 아버지께서도 성숙된 진실자매보고 보람과 감사의 마음 가질것 같아요.
저도 우리 영원이가 눈물 흘리며 예배하는 모습을 보면 그렇게 대견스럽고 감사하답니다. 또한 예쁘게 성장하는 모습보며 행복해합니다. 성령으로 기도하며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고 멋진 계획 세워 보람있게 방학을 보내길 기원합니다.규장에서 나온 "방언체험"이란 마헤쉬챠브다목사님이 쓴 책을 꼭 한번 읽어 보면 좋을 것 같으네요. 풍성한 삶을 살게 될 거예요
------- ☞ 송진실님 Mess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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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친구랑 교회얘기를 하다가 문득 홈페이지가생각이나서
이렇게 와봤어요
목장글도 다시금 읽어보구 또 여기저기 둘러보구
정말 이교회를 섬기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다는 생각이들어요
지금은 전남 집에 와있답니다
주일날 무사히 도착했어요
아, 목사님과 사모님께 인사도 못드리고 갔는데 죄송해요 ㅜ
여긴 시골이라서그런지
무척 바쁜 시기예요
그래서 교회일보다는 자신들의 일은 더 중요시하고
그일에 지쳐서 예배드리기 일쑤입니다
너무안타까워요
수요예배드리면서 느낀건데
정말 이교회를 위해서 기도를많이 해야겟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새로운교회를 위해서도 기도 많이 하구요 ^ ^
원래는 방학때 천안에 있으려고 그랫는데
그게 뜻대로 잘 안되네요
여기있으면 계속 놀기만 하는데 ㅜ
아무튼 !
글남기고 갑니다 ^ ^
너무너무 보고싶네요
모두들
그럼 평안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