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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선교여행 길에 주님의 돌보심이..
김수성 · 2006-07-20 18:24
하나님의 선교라고 했잖아요. 우리가 사역하면서 부족하다 싶을때 주님이 일하시더라고요. 더 많은 성과가 있을 거예요. "누가 우리를 위해 갈꼬" 갈멜산 기도원에서 선교사 출신 목사님이 말씀전하시는 것을 17일 청년부 수련회에서 들었습니다. 때론 그들이 실망시키고 동료들이 힘들게 하여도 주님을 위해 간 사역이기에 의미가 있슴을 믿습니다. 힘내시고 ...우리는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필요한 모든 것이 풍성하게 채워지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