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목사님과 사모님, 아이들...
모두 평안하신가요...^^
아침 저녁으로 제법 서늘한 가을입니다.
그곳은 이곳보다 훨 더 심하겠군요.
지난 여름에 뵐 때,
교회 사역을 즐겁게 하시는 모습을 역력히 볼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교회가
천안의 명물로
날마다 새로워지며,
날마다 지경을 새롭게 확장하며,
날마다 새로운 사람들로 채워지는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뤄나가는 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늘 강건하시길 빌며...
발포에서
서재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