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서목사님,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우리 각 사람을 향한 사랑을 경험합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보다 더 크게 계획하시고
영광 받으시기 원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기대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의 시대가 도래하였습니다...
나의 필요를 채우는 사역이 아니라 하나님의 필요를 채우는 우리이길...
언제나 친구가 자랑스럽습니다. (다음에서 "발포교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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