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미연 자매입니다. 날씨가 지난주에 추워지면서 감기가 걸렸네요.
여러분들은 모두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제가 이번에 북인도의 카쉬미르를 가게 되었습니다.
2주간이요 ^^
크림타타르에 이제 사역팀이 구성되어서 역동적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카쉬미르엔 그런 팀이 없어서 이번에 한번 뛰어들려고 합니다 ^^
더 손길이 필요한 곳을 향하여 ^^
조만간 교회가서 인사드릴께요 ^^
모두 건강히!!!
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