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오늘의 기쁜 만남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 그리고 사모님~^^ 평안하시지요?
10여년을 훌쩍 넘긴 지금....만남을 어떤 표현으로 해야만 가장 멋지고 가장 가슴깊이 전달 될까하는 지극히 인간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까지도 기억해주신 목사님께...그리고 솔직히 저는 기억하지 못하는데 절 기억해 주시는 사모님께~^^ 더욱 감사를 드립니다...
많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마음한곳에 자리잡고 언제 어디서든 들춰 꺼낼수 있는 아름답고 소중한 믿음의 기억이 있다는 것에 한없이 감사할 뿐입니다..
목사님...그리고 사모님~
정말이지 빨리 만나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