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하나님의 관심을 얻으라
예수님은 자신의 일정과 계획을 처리하는 데만 급급하지 않으셨다
예수님은 항상 남을 위해 시간을 내셨다. 예수님은 자신의 일정과 계획을 처리하는 데만 급급하지 않으셨다. 잠시 멈추고 궁핍한 사람을 도울 수 없을 정도로 자기 일에 얽매이지는 않으셨다. 예수님은 연민을 갖고 사람들이 어떤 어려움에 빠져 있는지 항상 되돌아보셨고, 그들을 돕기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셨다. 심지어 자신의 생명까지도 아낌없이 주셨다. 그런 예수님은 오늘날 우리들에게도 똑같은 희생과 헌신을 요구하실 것이다.
오늘부터 당장 베푸는 삶을 시작하라
언젠가 한 성도에게 이런 편지를 받았다. "지난 주 목사님이 텔레비전에 출연하실 때 맨 넥타이가 정말 멋졌습니다." 나는 그 넥타이를 포장해서 편지의 주인에게 보내면서 생각했다.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아까운 기회잖아.'(혹시 내 양복이나 차가 맘에 든다는 편지를 보내지 말아 달라. 이제 내 약점을 알게 된 여러분이 그러면 공평치 못하다!) 굳이 물건을 주지 않아도 된다. 차를 태워 주거나 찾아가 격려해 줄 수도 있다. 누구나 남을 위해 뭔가 해 줄 수 있다. 오늘부터 당장 베푸는 삶을 시작하라! 우리는 더 큰 믿음을 발휘하여 특별한 일을 행해야 한다. 특별한 열매를 거두려면 특별한 씨앗을 뿌려야 하는 법이다. 땅에 조금 더 큰 씨앗을 뿌리고 하나님이 어떤 일을 행하시는지 지켜보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눅 6:38). 남에게 티스푼으로 퍼 주면 티스푼만큼의 복이 돌아오며, 삽으로 퍼 주면 삽만큼의 복이 찾아온다. 만약 덤프트럭으로 퍼 주면 복을 가득 실은 덤프트럭이 우리에게 돌아올 것이다! 성경은 이 문제에서 분명하게 말했다.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잠 3:6). 물질의 복을 받고 싶다면 하나님을 먼저 인정하라. 사업의 번창을 원한다면 하나님을 먼저 인정하라. 먼저 하나님을 높이면 하나님은 언제나 당신을 높여 주신다. 흥미롭게도 성경은 유일하게 물질 영역에서 하나님을 시험해 보라고 말씀한다. 당신이 지금 가진 것으로 하나님께 충성을 다하면 하나님은 무한한 복을 당신에게 맡겨 주신다. 잠언 3장 6절 말씀을 묵상한 후에 오늘 당신의 삶에 적용해보라.
◈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택하신 거룩하고 사랑하신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 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골3:12) 조엘 오스틴 목사님의 [내 인생을 바꾼 긍정의 힘]실천편 中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