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들어 오셨네요,,,,
우리 홈페이지가 아직 계선 되지 못했지만 찾아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교회 친구들 사진도 많이 찍어서 앨범에 올려 놓아야 했는데^^ㅋㅋ
아무튼 우리 교회 홈페이지에 와주셔서 감사해요*^^*
------- ☞ 안응섭목사님 Message -------
>안녕하십니까? 안 목사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교회의 홈을 찾게 되었습니다.
제가 있는 미국도 이제는 더위가 한풀 껵여서 그런지 아침 저녁으로는 완전히 가을 같은 기분이 들곤합니다. 하지만 낮에는 얼마나 더운지 이것이 곡물을 익게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라는 생각을 하면 그저 감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저희들은 크루들은 아직도 비젼 캠프에서 벗어 나지 못해서 모이면 이야기를 합니다.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토요일에 저희들은 차일 피일 미루던 평가회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지난 여름의 행사를 다 마무리하게 됩니다. 재희 집사님,미세스 멀리, 정미, 용성, 소라, 대한, 은혜, 또 다른 은혜, 에디, 제임스, 죠셉, 알렉스, 혜림, 재영, 용복이 다 잘있습니다. 미국에 꼭 들어 오세요. 내년에는 반드시 들어 올 것을 생각하면서 저희들이 계획을 세울 것입니다. 그리고 사모님 참 열심히 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 독립 기념관에서 만났던 극적인 만남 그리고 교회에 가서 찬양하고 저녁으로 감자탕을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지금도 납니다.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면서 주 안에서 아름다운 교제가 계속 되기를 기도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교회도 아름답게 부흥하고 성장하기를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