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반갑습니다.
이번에 캘리포니아에 큰산불이 나서 국가적으로 많은 시름이 있으실텐데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에 저희 목사님께서 노회에 다녀오셔서 신세광교회 목사님을 만나뵙고
내년 미국 갈 일정에 대해서 들으셨다고 합니다.
3주정도 계획하신다고 들었습니다.
무척 기대가 됩니다. 영원이와 성산이, 그리고 우리 교회 아이들
보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준비하시려면 무척 힘드실텐데
아이들을 하나님의 큰 일군으로 키우는데 일익을 담당하는 일이니
보람되고 하나님께 칭찬받을 일이라 생각됩니다.
저희 교회 홈피에 오셔서 아부 전해 주시니 참 감사드립니다.
늘 평안하시고 테멘교회가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더욱 든든히 서 가길
기원합니다.
샬롬!
------- ☞ 안응섭목사님 Message -------
>안녕하십니까? 안 목사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교회의 홈을 찾게 되었습니다.
제가 있는 미국도 이제는 더위가 한풀 껵여서 그런지 아침 저녁으로는 완전히 가을 같은 기분이 들곤합니다. 하지만 낮에는 얼마나 더운지 이것이 곡물을 익게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라는 생각을 하면 그저 감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저희들은 크루들은 아직도 비젼 캠프에서 벗어 나지 못해서 모이면 이야기를 합니다.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토요일에 저희들은 차일 피일 미루던 평가회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지난 여름의 행사를 다 마무리하게 됩니다. 재희 집사님,미세스 멀리, 정미, 용성, 소라, 대한, 은혜, 또 다른 은혜, 에디, 제임스, 죠셉, 알렉스, 혜림, 재영, 용복이 다 잘있습니다. 미국에 꼭 들어 오세요. 내년에는 반드시 들어 올 것을 생각하면서 저희들이 계획을 세울 것입니다. 그리고 사모님 참 열심히 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 독립 기념관에서 만났던 극적인 만남 그리고 교회에 가서 찬양하고 저녁으로 감자탕을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지금도 납니다.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면서 주 안에서 아름다운 교제가 계속 되기를 기도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교회도 아름답게 부흥하고 성장하기를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