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목사님 알려주세요
틀린것이 있다면 무엇인지..
사람들이 착각하는 방언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
사도 바울께서는 고린도전서 12장 7절에서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시는 것은 공동의 이익을 얻게 하려고 하시는 것'
14장 4절에서는
'방언으로 말하는 사람은 자기에게만 덕을 세우고, 예언하는 사람은 교회에 덕을 세운다'
14장 9절에서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하면, 그것이 무슨 말인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결국 여러분은 허공에다 대고 말하는 셈이 될 것입니다"
28절에서
"통역할 사람이 없거든, 교회에서는 잠잠하고, 자기에게와 하나님께 말하십시오"
통력하지 못하는 방언은 교회여러 사람 앞에서 방언을 하는 것은 사도 바울께서 금지한 일이다.
27절에서는 통역할 사람이 있더라도 세명 이상 방언을 말하면 안된다고 했다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시는 것은 공동의 이익을 얻게 하려고 하시는 것입니다."
통역하지 못하는 방언은 공동의 이익과 상관이 없으며 교회에도 도움이 되지 않고 자기 자신의 이성에도 도움이 되지 않으며 자신의 영혼만 위할 뿐이다다.
통역할 사람이 없다면 교회에서 여러 사람 모인 자리에서 해야 할 이유가 하나도 없다.
여러사람 앞에서 통역도 하지 못하는데 방언 기도하는것은 타인에게 아무런 도움도 안되고 그것은 자랑하는 것이다
사도행전 그당신에 유대인에게 국한된 복음이 이방인[다른나라]사람에게도 허락되어졌기에..
성령님이 이방인[다른나라]에게 복음를[전도] 전하라고 다른나라 말를 할수 있는 능력를 주셨다
즉 성령님이 다른나라 방언를 주시는것은 그나라 가서 복음를 전파 하라고 주시는것입니다
방언은 두가지 이다
고린도서에 설명한 방언은 하나님 만이 알아듣는 방언으로 대신방언이라고 한다
[비밀스러운 고백 기도를 하나님과 대화하는것이다]
사도행전에 각나라에서 온 유대인들이 다 알아듣도록 하여 유대인들이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역사한 방언은 대인방언이라하고[다른나라 언어][성령님께서 그나라 가서 전도하라고 주는 방언이다]
많은 사람들은 착각하고있다 중국어 독일어 로 말하는것과 같다고 중국방언 독일방언 이라고
말하는데 독일방언이면 독일사람과 대화를 할수있어야 하는데.. 절대 못한다..
즉 하나님과 대화하는 방언를 외국방언 이라고 착각 하는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