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사랑하는 우리 새로운 교회 아이들에게..
사랑하는 새로운 교회 우리 아이들이 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쓴단다.
매번 찾아보고 애들과 함께 예배도 드릴까 하고 생각을 했는데...
참 생각처럼 이렇게 되질 않아서 항상 아이들을 위해 기도한단다.
옛날에 함께 찬양하며 눈물로 기도했던 너희들의 모습속에 항상 감사하고 즐거워했는데
아직도 그런 뜨거운 마음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 너희들에 모습에 항상 기대한단다..
때로는 너희들에게 모진 말도하고 화도 내고 그랬는데
지금은 군대라는 곳에 와서 너희들 생각하니 내가 왜 그랬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
많이 보고 싶구나. 가끔 서지인 선생님을 통해 이야기를 듣곤 하는데^^
여전히 활기차고 보기 좋은 모습으로 지낸다고 하니 좋더라!!
이제 군대라는 곳에 80일 정도만 있으면 전역하는데.. 너희들이 보고 싶구나..
나중에 시간이 되면 꼭 다시 만나서 맛있는 것도 먹고 찬양도 하고 ..
기억하지! "나 무엇과도 주님을...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그 찬양을 하면 너희들이 생각난단다...
사랑하는 천안 새로운교회 아이들과 목사님 사모님...
항상 기도해주시고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교회 애들은 자주 연락해요 ~!!
010-9000-7481 여기로 전화하면 언제든 통화가능해요!!
♡사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