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사님!
 
 
답장이 늦었네요. 무사히 잘 도착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여전히 더운 인도네시아와 달리 한국은 아직도 추위가 가시지 않았습니다.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그래도 활기찬 봄기운이 넘칩답니다.
 
인도네시아의 영적싸움을 위해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교회성도님들도 중보적 기도를 하고 있구요.
 
사모님과 함께 장티푸스에 걸렸다고 들었습니다.
 
빨리 건강회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하시는 사역위에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바라며
 
계속 소식 주고받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