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모레면 추석이라 고향이 더욱 그리울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하다니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전도사님 사역 가운데 성령님의 임재와 도우심이 함께하시길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목사고시 합격과 둘째의 잉태.
늘 기쁜 소식 주고 받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