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좋은 추억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재윤이 휘윤이를 만나 너무 행복해하고 저희 또한 두분으로인해 행복합니다. 지난날들의 섬김과 함께 할 수 있었던 사역이 행복하게 느껴지며 감사드립니다.
------- ☞ 김경민님 Message -------
> 게시판에 글 올리는 것 처음입니다. 좀 많이 서툴러요 더 늙기전에 이런 글도 올려보려고 하는데 엄두도 안나고 시간도 많이 걸려 포기하기도 하는데 오늘은 웬지 용기가 생깁니다. 주님을 섬기는데 온 힘을 쏟는 목사님과 천안 새로운 교회가 생명력 넘침을 느꼈고 갈급한 심령에 단비를 받고 감사하여 몇자 써봤습니다. 날마다 은혜로 갈급한 심령들에게 단비로 채워주셔서 주님이 역사하는 교회 치유의 기적이 일어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