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7일(주일) 청·장년부 목장나눔 자료
하늘 상급을 기억하라(요한계시록 22:12~14)
1. 마음 열기
- 살면서 누군가 알아주지 않았지만 묵묵히 수고했던 경험이 있습니까?
그때 어떤 마음이 들었는지 함께 나누어 봅시다.
2. 말씀 나누기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계 22:12)
1. 주님은 우리의 수고를 기억하십니다.
사람은 우리의 수고를 알아주지 못할 때가 있지만
하나님은 작은 충성과 섬김까지 모두 기억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람의 인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정을 바라보며 충성해야 합니다.
2. 주님은 행한 대로 상을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에게 은사와 달란트를 맡겨 주셨습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이 받았느냐가 아니라 맡겨 주신 것을
하나님 나라를 위해 얼마나 충성되게 사용했느냐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믿음과 충성을 따라 갚아 주십니다.
3. 하늘의 상급을 바라보며 살아야 합니다.
세상의 보상은 잠시이지만 하나님께서 주시는 상급은 영원합니다.
그러므로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낙심하지 말고,
다시 오실 주님을 바라보며 끝까지 충성해야 합니다.
오늘의 작은 순종과 섬김이 하늘의 영원한 상급이 됩니다.
3. 깊이 나누기
-나는 사람의 인정과 하나님의 인정 중 어느 것에 더 민감합니까?
-하나님께서 내게 맡겨 주신 달란트는 무엇이며, 어떻게 사용하고 있습니까?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하늘의 상급을 바라보며 계속 충성하고 싶은 섬김은
무엇입니까?
4. 삶으로 연결하는 적용
-이번 한 주 동안 다른 사람에게 알리지 않고,
한 가지 사랑과 섬김을 실천해 봅시다.
5. 함께 드리는 기도
“하나님,
세상의 보상보다 하늘의 상급을 바라보게 하시고,
맡겨 주신 자리에서 끝까지 충성하게 하옵소서.
사람에게 보이기 위한 신앙이 아니라
오직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게 하시며
우리의 시간과 물질과 은사로
하나님 나라를 아름답게 섬기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