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1일(주일) 청·장년부 목장나눔
거라사 광인의 치유(누가복음 8:26-39)
1. 마음 열기
- 내 삶에서 “정말 하나님께서 나를 도와주셨다”고 고백할 수 있는 한 가지 경험이 있다면 함께 나누어 봅시다.
2. 말씀 나누기
“집으로 돌아가 하나님이 네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셨는지를 말하라(눅8:39)
다윗은 하나님께 더 많은 은혜를 달라고 구하기 전에 자기 영혼을 향하여 이미 받은 하나님의 은택을 잊지 말라고 명령합니다,
우리의 문제는 은혜가 없는 것만이 아니라 받은 은혜를 잊어버리는 것일 수 있습니다.
① 예수님을 만나면 인생이 변화됩니다.
거라사 광인은 귀신에게 사로잡혀 무덤 사이에서 고통스럽게 살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나 치유받고 온전한 사람으로 회복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절망 가운데 있는 인생을 새롭게 하시는 분입니다.
②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구원자이십니다.
귀신도 예수님을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인정했습니다. 예수님은 귀신의 권세를 제압하시고 한 영혼을 구원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나의 주님이요 구원자로 믿고 고백해야 합니다.
③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은혜를 전해야 합니다.
치유받은 사람은 예수님을 따라가고 싶었지만, 예수님은 집으로 돌아가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는 온 성내에 예수님께서 행하신 큰일을 전파했습니다. 구원받은 성도의 사명은 받은 은혜를 가족과 이웃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3. 깊이 나누기
- 예수님을 믿은 후 달라진 것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 나는 예수님을 어떤 분으로 믿고 고백하고 있습니까?
- 내가 가족이나 이웃에게 들려줄 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는 무엇입니까?
4. 삶으로 연결하는 적용
-이번 주에 한 사람을 정하여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자연스러운 기회가 있을 때
“하나님께서 내게 행하신 한 가지 은혜”를 나누어 봅시다.
5. 함께 드리는 기도
“하나님 아버지,
죄와 사망에서 나를 건져 주신 은혜를 잊지 않게 하시고,
내가 받은 은혜를 가족과 이웃에게 담대히 전하는
복음의 증인으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