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형용집사: 학원생들어옴 감사, 동생네 가족과 놀러감 감사, 주님의 이끄심 감사
                 동생 상주 근무 하길, 크게 쓰임 받길
이경수집사: 축구 경기 잘 됐슴에 감사, 새로운 아이디어 생각남에 감사
이철환집사: 장인 생신으로 서울 다녀옴 감사, 허리아파서 주사 맞은후에 좋아짐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