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형용집사: 어머니 대장내시경 결과 좋음, 서울 병원 잘 다녀옴 감사,
                  혜림이 친구 생긴 것 감사, 동생 상주근무 하게 되길, 처가집에 복음이 전파되길
                  긍정과 감사를 깨닫고 실천할 수 있길
이경수집사: 마음의 여유가  생기게 도길, 장인어른  건강이 좋아지시길, 
                 장인어른께서 자신을 버리고  하나님을 섬기게 되길,  사업이 힘든 여름을 잘 나길
이철환집사: 마음의 평안을 찾고 위로가 돼서 감사, 회사에서 일 생긴것 잘 처리되 감사,
                  고객미팅과 부장님과 식사 잘 돼서 감사, 파파스쿨 잘 다녀옴 감사,
                  회사의 양산 해야 돼는 문제 잘 처리되길
장원철집사: 친구들과 모임감사, 한주간 컨디션이 나빠서 힘듬 , 
                  복지관이 잘 운영되고 경영됨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