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목장
18 목장 보고 (11월 2일)
일시 : 11월 2일 금요일
인원 : 이은자 권사임 우영희 권사님 유하영 전도사
나눔 : 나의 신앙과 삶에서 개혁되어야 할것은 무엇인지 개혁에 기준이 말씀인지
내가 회복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나눔
***감사와 기도제목 ***
이은자 권사님
- 이사와서 정든 곳을 떠난 외로움과 질병으로 오는 아픔과 바쁜생활에 피곤함으로
불평하였으나 이 추운데 집이 없어 고생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집을 주심에 감사
남편 집사님과 함께 신앙생활 함이 감사하며 아들 병원이 잘 자리 잡아감에 감사
모든 불만 불평을 감사로 돌릴수 있어서 감사
- 첫사랑을 회복하기를 원합니다
우영희 권사님
- 새벽기도 잘 할수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대둔산도 다녀 오게 하심도 감사드리며
이웃에서 농사져 나눔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 재인이 엄마 아빠 문제가 어서 혜결되기를 바람니다
유하영 전도사
- 대둔산 을 통해 하나님 작품을 보게 하심에 감사드리며 사고없이 잘다녀 올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다윗 하양지원해서 대학 합격해 마음에 아픔있었는데 국민일보를 통해서
삼성그룹은 "함께가는 열린 채용" 으로 전체채용중 36%를 지방대 출신으로
하며 저소득층 에서 선발하여 능력이 인증되며 더 성실함이 나타났다는 것을
보게하여 위로 주신 하나님께 감사
- 이명이 재발 이명을 고쳐 주시기를 소망
남편 영육간에 강건함 주시길....
백은주 집사님 함께 모일 수 있는 힘 주시길
목장이 총동원 전도주일을 통해 배가 되기를
*** 내가 절대 다시는 하지 않아야 할 목록 ****
- 절대 다시는 "나는 못해" 라고 고백하지 않겠다 . 나를 강하게 하시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내가 모든 것을 할수 있다고 하시기 때문이다(빌 4:13)
- 절대 다시는 부족함을 고백하지 않겠다 . 오직 내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나의 모든 필요를 공급하시리라고 하시기 때문이다(빌 4 :19)
- 절대 다시는 두려움을 고백하지 않겠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것은 두려움의 영이 아닌
권능과 사랑과 건전한 생각의 영이기 때문이라고 하시기 때문이다 (딤후 1:7)
- 절대 다시는 의심이나 불신앙을 고백하지 않겠다. 하나님꼐서 각 사람에게 믿음의 분 량을
나누어주셨다고 하시기 때문이다(롬12:3)
- 절대 다시는 지혜의 부족을 고백하지 않겠다. 예수님은 하나님에게서 나셔서 지혜가 되셨다고
하시기 때문이다( 고후 2:14)
- 절대 다시는 속박을 고백하지 않겠다.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다고 하시기 때문이다
(고후 3:17)
내 몸은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