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목장
12목장예배(2013.5.31)
참석:이옥희, 정헌자, 박은숙,이명신,구혜선
※ 목장 전원 성경암송
■ 정헌자
감사: 포도주가 떨어진 잔치집의 마리아처럼 난감하고 막막하지만 전능의 하나님의
측량할 수 없는 없는 도우심을 감사하며 엘사다이라고 고백할 수 있는 마음 주
심감사 큰 바위와 그늘이 되어주심감사
기도: 남편의 건강을위하여 특히 목안의 작은혹이 주의권능으로 사라지길 ....
마음껏 부르짖고 찬양할 수 있도록.....
■ 박은숙
감사: 평안한 한주 감사, 새벽기도로 나아가니 감사, 공부방 아이의 속썩임으로 힘든
한주속에 더 예배로 나아가게 순종의 마음주심 감사, 수요예배때 말씀의 은혜로
깨닫게 하심감사
기도 : 남편의 이직이 잘해결 될 수 있도록, 그동안 힘든 시간이 있었으니 쉬면서
말씀충전할수 있도록간구....
■ 이명신
감사: 남동생 부부의 방문으로 기뻣음, 오랜만의 만남으로 걱정했지만 서먹함 없이
지낼 수 있었음, 혜원이 어린이 집 자모들과 잘 내게 되어감사. 부모 교육을 받
고 많은 걸 깨닫게 하심감사
기도: 영육강건하여 주의 뜻대로 살며 주저앉지 않고 늘깨어 있도록, 남동생의 영혼
구원을 위해서..... 아이들의 투정을 눈높이에서 받아주기를 연습 감정 읽어 주
기를 잘 할수 있기를...
■ 구혜선
감사: 잠에 취에서 남편의 출근을 못챙김. 몸의 나태함으로 무료한 날들이 이어져
감사의 조건을 많이 잊게 되어 신앙생활을 결혼하면서 정착되게 됨을 감사.
고향 친구들이 보고 싶지만 교회생활을 열심히 할 수 있는 지금이 감사....
기도 : 더욱 주께로 가까이 가아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