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목장예배(2013.6.14. 루카스)
11.12목장 연합-이옥희 이명희 박혜경 소정미 정헌자 박은숙 이명신 이춘자(김준수) 구혜선
*전원 성경암송함
 
정헌자
감사:고난을 많이 주셨는데 '고난은 위장된 축복이다'라는 말씀 은혜가 됨. 남편이 발목을 다쳐서 꿰맴. 목에 혹 정기검진 갔는데 한단간 더 경과를 보기로 함. 완열 발목 많이 회복됨.
기도:완열 인천공항으로 발령이 나더라도 신앙생활 잘 할 수 있도록.
 
박은숙
감사:배선생님과 지난 날 은혜받은 것 나누면서 교회를 통해 주신 복과 목사님 말씀을 통해 믿음이 성장한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하게 됨. 오늘 새벽기도회 말씀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되 근심을 겸하여 주시지 않는다는 말씀에 은혜받음. 남편 좋은 아파트 관리사무소로 이직됨.
기도: 성령님의 임재를 실제적으로 체험하도록.
 
이명신
감사:평탄함 속에서 주시는 은혜. 혜인이 공개수업 참관했는데 혜인이가 발표를 잘 해서 감사. 혜인이 생일 잘 보냄.
기도:헤인이 담대함 주시도록, 22일(토) 혜원이 어린이 집에서 아버지와 캠프가는 것 잘 다녀오도록. 새벽기도 빠지지 않도록. 평탄할수록 더욱 기도에 힘쓰도록
 
이춘자
감사:다연이에서 오히려 신앙에 대해 많이 배움. 하나님께서 아이들을 키워주신다는 생각 갖게 됨.
기도:다연이와 현수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현수 예산연극축제 잘 다녀오도록.
 
구혜선
감사:[제자인가?팬인가?]책 읽으면서 성령님이 내주하신다는 것을 배우게 됨. 임플란트 치료와 이치료 잘 끝남.턱관절 물리치료 받음.
기도:남편 회사서 입찰하고 있는데 오산이나 군산 중에 오산현장이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