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목장
22목장예배(2014. 2. 23)
김라헬, 박초롱
모인곳 : 교회
이경수집사님
직장을 옮기려고 마음을 먹고, 새벽기도를 나가서 기도 한후에 결정을 하려고 했으나 충분히
기도를 다 못하고 성급하게 결정을 내려서 마음이 불편했음 →새롭게 시작하는 기분이 들어 감사
유아름 간사님
감사 : 학교에서 졸업식이 있었는데, 빈자리를 통하여 선배들의 소중함을 느껴서 감사
남주언
감사 : 동아리 동기들 간에 앙금을 풀고, 관계가 회복되서 감사
기도 : O.T 잘 갔다올수 있도록
박초롱
감사 : 주보의 목양칼럼을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아서 감사
목사님의 설교말씀이 지금 나의 상황에 직접적으로 적용이 되어서 감사
기도 : 하루하루 별 탈 없이 지낼수 있기를
조민호
감사 : 학교 개학 잘 한것 감사, 스포츠센터 동료 선생님의 식사대접 감사
아동부 김지윤 어린이의 말을 통해 감동을 받음
기도 : 학교생활 잘 할수 있기를, 좋은 배우자 만나기를
전광열
감사 : 일주일간 건강히 지켜주셔서 감사
기도 : 감사한 마음으로 카페 일 할수 있기를
정승오 전도사님
감사 : 천안 자취방으로 오게 되서 감사, 아동부 어린이들이 잘 따라줘서 감사
기도 : 다음주에 개강을 하는데, 잘 준비할수 있기를
김영원
감사 : 부모님이 제주도 여행을 하는동안 청소를 해서 감사 ,수강신청 무사히 잘 되서 감사
기도 : 말씀에 더 집중할수 있기를
김라헬
감사 : 감기가 걸려서 힘든 중에도 순장 수련회 무사히 잘 마쳐서 감사
기도 : 이번주부터 class meeting, 무언극 준비하는데, 잘 준비할수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