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인원 : 이경수집사님, 전광열, 정승오 전도사님,조민호 전도사님, 유아름 간사님, 김영원
              김희선, 전완열           
 
모인곳 : 루카스카페
 
이경수 집사님
 
돌아보면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있었다..라는 생각을 함. 대학시절이 행복했구나..라는 생각을 함.
 
'왜 나에게 이런 고통을 허락하셨나..' 라고 불평하지만 그것조차도 하나님의 계획의 일부였음을
 
깨닫게 됨. 문제가 생겼을때 회피하지 말고 정면돌파를 시도할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함.
 
김희선
 
어제 재밌게 볼링쳐서 감사. 다리에 벌레가 많이 물렸는데 나을수 있기를
 
유아름 간사님
 
감사 : 한주간 마음이 지쳐있는 상태였는데, 금요철야예배때 찬양이 와닿았고 감사했음.
 
         금요철야예배때 연습을 못하고 9시에 도착했는데, 다인이가 혼자 와서 연습하고 있는
 
         모습이 기특하고 감사했음.
 
기도 : 개강인데, 시간표를 빡빡하게 짜서 이번 학기 잘 감당할수 있길
 
김영원
 
감사 : 금요철야예배를 좀 늦게 참석했지만, 은혜 받는 시간이 되어서 감사.
 
         토요일날 힘들고 지쳤는데, 정규랑 대화도 하면서 중고등부 애들이 기특하고 고마움.
 
기도 : 개강이 얼마 안남음. 하나님께 더 나아갈수 있기를
 
정승오 전도사님
 
감사 : 어제 별 탈없이 볼링치고 잘 놀아서 감사. 학기중에 잠을 조금 자다보니 일부러 쉬었음.
 
기도 : 새학기 시작하는데 학교, 교회 어느것하나 놓치지 않기를
 
조민호 전도사님
 
감사 : 생일이라서 치즈케잌도 먹고 영화도 봐서 좋았음. 우리 교회가 불당동 대표로 족구대회
 
         나가게 돼서 감사. 어제 볼링 같이 할수 있어서 감사. 금요철야예배때 은혜를 받음.
 
         철야예배 끝나고 차를 타고 집에 가는데, 뒤에서 오토바이를 탄 배달원이 경적을 울리며
 
         노려보고 감. 화내고 싶었지만, 기도를 하며 진정을 함.
 
         오랜만에 학교가서 애들봐서 감사.
 
기도 : 중고등부 헌신예배, 청년부 헌신예배가 계획되어 있는데, 기도하며 준비해서 은혜중에
 
         마칠수 있기를
 
전완열
 
감사 : 기도하며 화내는 마음을 가라앉혔다는 조전도사님의 말을 듣고 큰 감명을 받음.
 
기도 : 9월 중순에 결과나오는데, 합격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