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인원 : 이경수집사님, 전광열, 정승오 전도사님,조민호 전도사님, 유아름 간사님, 김영원
              김희선, 최지혜          
 
모인곳 : 교회
 
이경수 집사님
 
묵상하면서 "세상사람들도 사랑을 한다. 그러나 진정한 사랑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듬.
 
성령의 열매를 돌아봐야 한다. 내 삶을 돌아볼 때, 성령의 열매가 나타나고 있는가..점검해볼
 
필요가 있음.
 
유아름 간사님
 
이번주간이 멀게 느껴짐. 개강해서 사람들 만나고 적응하기 좋았음. 화요일에 중2얘들하고
 
만났음. 얘들하고 이렇게 지내는것이 감사함. 목소리가 어제보다는 나아짐.
 
목 상태가 호전되기를
 
김영원
 
수요일날 찬민이가 포도밭에 다녀왔다는 얘기를 하면서, 혜인이와 혜림이랑 포도를 나눠먹는
 
모습이 기특함. 금요철야예배때 정 전도사님의 '말씀카드로 전도한 얘기'가 은혜가 됐음.
 
전도지를 다 전할수 있길.
 
정승오 전도사님
 
이번에 수업듣는것도 화요일 빼고는 다 괜찮음. 금요일날 바빴음. 형 졸업식도 감.
 
오늘 아동부 예배때,애들이 잘 따라워줘서 감사.
 
이번주부터 진짜 시작인데, 맡은바 소임에 충실 할수 있길. 금요철야예배때 빈자리가 채워지게 하소서
 
조민호 전도사님
 
예비군 훈련을 받음. 부모님, 친구들 오랜만에 봐서 좋음. 족구 대표 뽑혀서 감사.
 
중학생때, 30명정도 친구들을 전도. 그 중에서 현재 4명정도만 교회를 다니고 있음.
 
한마디라도 전도를 할수 있기를. 보는 앞에서 전도지를 찢는 사람도 있음. 그럴지라도
 
화내지 말고 기도를 하며 진정시킬수 있는 용기가 필요함.
 
사건,사고가 많은 이 무서운 시대에 주님 안에서 좋은 동역자들 만나서 감사.
 
어제 10시 반부터 족구를 함. 탁구보강 11시 넘게 해서 힘듬.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기를.
 
시간관리 잘 하기를. 청년부 헌신예배 잘 준비할수 있길.
 
 
김희선
 
이번주 개강했음. 시간표가 빡빡한데, 5개 과목중 4개가 타학부 것임. 수업이 어려울줄 알았는데,
 
교수님의 격려 덕분으로 시간표를 변경하지 않음. 오랜만에 신하 룸메이트랑 대화를 함.
 
그 친구가 힘든 이야기를 털어놓음. 내 주위에는 학교친구들 빼고는 다 교회 안다니는 친구들.
 
그 친구들에게 전도할수 있는 용기를 주시길.
 
최지혜
 
개학 2주차. 저저번주간(18일) 에는 시간표도 입력해야 하고 적응하느라 힘들었음.
 
저번주는 그나마 살만했음. 주말에 열심히 일한 덕분인지 야근 안하고 퇴근할수 있었음.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만나서 좋았음. 어제 만난 친구는 anti christian임.
 
그 친구의 아버지가 아프신데, 이 일을 계기로 그 친구가 하나님께로 돌아올수 있기를
 
친한친구들은 모두 크리스챤임. 사람을 사귈때 크리스챤인지 여부를 떠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