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목장
22목장예배(2014. 10. 5)
최지혜, 전완열, 남주언
모인곳 : 루카스카페
유아름 간사님
추수감사절을 다음주라고 착각해서 초대장을 미리 만듬. 중고등부 애들에게 친구들 데려오라고
권유. 교회갈수 있도록 아침에 깨워주기. 중고등부에 희망이 많지 않나..라는 생각을 함.
기도 : 과제가 많은데 시간관리 잘 할수 있기를
정승오 전도사님
감사 : 일주일동안 힘들었음. 율동준비를 별로 못했음. 실제 할때는 그나마 잘할수 있어서 감사
청년부 헌신예배 은혜롭게 잘 마쳐서 감사.
기도 : 이번주에 보는 목회자후보시험 합격할수 있기를
조민호 전도사님
감사 : 워십 연습 시간이 짧았는데, 잘 마쳐서 감사. 예배는 안드리고 축구만 하는 청년들을
교회로 인도하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그 중 한명이 교회 나와서 감사.
기도 : 총동원 전도 주일때 기도로 준비해서 한번일지라도 교회로 데려오자..라는 심정으로
전도할수 있기를
최지혜
감사 : 천안 온지 1년 반 됐는데, 1년 정도는 서울에 있는 교회를 출석함. 천안에서의 삶이
적응되는것 같아서 감사.
기도 : 결혼에 대해서 기도를 해야할 나이가 됐구나..라는 생각이 듬. 믿음이나 신앙적인
부분에서 나를 이끌어 줄수 있는 사람을 꼭 만날수 있기를
김희선
감사 : 헌신예배 잘 마쳐서 감사. 이 교회에 잘 정착한것 같아서 감사
기도 : 하나님과의 관계가 무너지지 않도록
김영원
감사 : 계속해서 붙잡아 주시는 주님께 감사.
기도 : 우선순위를 정해야 겠다..라고 생각함. 내가 사랑하는 것을 하나님께 드릴수 있는 사람이
되길
남주언
감사 : 오랜만에 교회 왔는데, 변함없이 잘 어울릴수 있어서 감사.
기도 : 시간관리를 잘 할수 있기를
이경수 집사님
요새 아침에 기도를 하고 있는데, 아픈 친구 땜에 평소보다 많이 하게됨. 한 친구는 영접을
시킬려고 했는데, 분위기가 아니어서 다음으로 미룸. 한 친구는 수술을 하는데 수술후에,
잘 못걸을수 있다고 함. 수술잘되서 안쾌되길. 인도해서 교회생활 잘 할수 있길
기도 : 하나님 안에서 하나되는 가정이 될수 있길
전완열
감사 : 헌신예배 중 이영표 선수 간증을 봤는데, 느낀점이 많아서 감사. 헌신예배를 보며
청년들 각자가 맡은 자리에서 열심히 하는것을 보고 감동을 느낌.
기도 : 청년들이 더욱 부흥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