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목장
22목장예배(2014. 11. 23)
유아름 간사님, 한아름
모인곳 : 교회
이경수 집사님
우리는 혼자 신앙생활 할수 없음.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고 또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필요함. 혼자 하다보면 쓰러져서 다시 못일어설수 있음..하나님을 향한 간절함이 있어야 함.
안주하지 말아야 함.
감사 : 가위가 손을 관통하는 사고를 당했는데, 더 크게 다치지 않아서 감사.
지난주에 옆 단지 과장님이 교회 오셔서 감사. 전도에 있어서 강권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오히려 그 과장님이 적극적으로 나오셔서 좀 놀람. '우리 교회에 대해서 자랑을 좀 해야겠
구나..라고 느낌'
기도 : 이보혜 집사 두드러기 치유되기를. 직장 옮기는 것을 내년 6월까지 생각해 보고 있음.
조민호 전도사님
감사 : 부모님도 뵙고, 친구들도 보고 인한이랑 맛있는것도 먹고 이야기해서 감사.
오늘 공과책 본문에서 '무관심으로 인해 공동체에 위기가 닥친다' 라는 부분이
크게 와 닿았음. 내가 무관심 하지는 않았는지..반성하게 됨.
오늘 목사님 설교말씀 중에 '자녀에 대한 기쁨' 부분이 와 닿음.
기도 : 부모님 뵙고 왔는데 야위셨음. 얼굴색이 변하셨음. 건강이 안 좋아지신것 같아서
마음이 안 좋음. 가족 건강, 그리고 내 건강관리 잘 하는 것.
백인한
감사 : 안 좋은 일이 있었는데, 회복되는 단계에 있음. 갑작스레 교수님이 전화를 거셨는데,
요새 그런 전화를 받은 적이 없어서, 전화받고 감사함.
기도 : 대인관계에 있어서 잘 다가가지 못해서 소통의 부재가 있음. 축구를 하면서, 교회 나오기
전부터 알게됐던 집사님들에게는 인사를 함. 삶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수 있기를
회사생활 하면서 힘들때가 많음. 감사보다 원망이나 불평이 많은데, 감사하며 생활하기를
유아름 간사님
감사 : 이번 1년동안 선교부에 있으면서 과제, 조별 발표도 많았는데, 이제는 끝났다는 느낌이
있어서 기분이 후련함. 새삼 느꼈던게 중고등부 애들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바라봐야겠다..
라는 생각을 함.
기도 : 추위를 잘 타는데 집에 들어오면 긴장이 풀리면서 게을러짐. 게으름에서 벗어날수 있기를
정승오 전도사님
감사 : 추수감사절 은혜롭게 잘 마칠수 있어서 감사. 지난주에 남양주를 갔다왔는데 무사히
잘 다녀와서 감사.
기도 : 아이들을 위한 기도를 집중적으로 하게 하소서
김희선
목요일날 시험, 발표가 있었음. 이번 학기에는 조별 모임이 유독 많았음.
아버지가 엄마한테 가있음(사이판)
기도 : 마지막 조별 모임 잘 할수 있기를
최지혜
감사 : 2주전에 수능볼때, 영어듣기평가 방송 담당을 했는데, 그날 하루종일 중보기도의 힘을
느낌. 사고없이 잘 끝내서 감사. 요즘 아이들이 대학 가기 힘든데 불쌍함. 청소년들을 위해
기도 해야겠다..라고 생각함. 천안에 온지 2년이 되어가는데, 예전에 서울에서 교회다닐때는
청년부 분위기가 뜨거워서 덩달아서 같이 열심히 했음. 새벽기도도 나갔음.
그런데 지금은 충족되지 않는 외로움이 있음. 주일성수만 해서 그럴까..천안에 친구가 없는
탓을 하는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