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기도해 주시길 바래요..
기도의 능력이 많으신 많은 성도 분들에 중보기도가
우리 청년부 목장을 더욱 튼튼하게 하고,
청년들 한사람 한사람이 기도에 응답을 받게 하는
큰 힘이 될거에요..^___^
최낙윤 간사님
간사님은 지난 주에 백석대학교 대학원 시험을 보시고,
이번 주에 삼일 동안 총신대 대학원 시험을 보신데요..
사역하시던 CCC 간사 활동은 접으실 것 같다고 하네요..
어느 곳에 합격하든지 한 곳에만 합격하면 갈등할 필요가 없겠지만,
만약 두 곳 다 붙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되신다고 해요.
만약 총신대 대학원에 붙는다면 1년 동안 기숙사 생활을 해야 해서
주일 밖에 외출이 안 된다고 하시네요..
백석대 대학원은 계속 왔다 갔다 하시면서 생활 하실 수 있다고 하구요..
어떤 길이 되었든, 간사님 인생에 큰 갈림길이 나뉘어지는 거라고도 볼 수 있는데
한 가족된 우리 교회 성도님들에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서지인 자매님
지인 자매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번에 1월 10일부터 1월 30일까지 아프리카 우간다 지역으로 단기 선교를 갑니다.
위험한 지역이라고 해요.
선교가 목숨을 내어 드리며 가는 것이지만,
그래도 우리 예쁜 지인 자매 험한 곳 험한 사람들 만나지 않도록
특별히 기도 부탁드릴께요.
그리고 지금 단기 선교를 가는데 경비만 약 200만원 정도가 필요하다고 해요.
후원이 많이 안 되어서 고민이라고 하는데,
기도 부탁드릴께요..
지인 자매가 쑥쓰럼이 많아서 후원애기를 잘 못하는 것 같아요..ㅋㅋ
우리 교회 성도님들에 도움도 부탁드립니다.
우리 교회에서 아프리카로 지인 자매를 파송하는 것과 같은 마음으로
동참해 주세요~^^
이경수 집사님
이경수 집사님은 최근 들어서 더욱 곤고해진 영에 상태를 두고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신앙생활 하는데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는데,
최근에는 그러한 모습이 더욱 두드러졌었습니다.
요 몇 주 사이 다시 찬양 인도도 하시고,
어느 정도 회복이 되어 가고 있지만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아마도
또 다시 그런 일들이 일어나겠지요..
성도분들에 기도 부탁드립니다.
신앙 생활에 기쁨을 회복하고
하나님과에 관계를 회복할 수 있도록이요..
이보혜 집사님
저는 신앙생활에 기쁨을 회복하고 싶다는 기도제목을 부탁드렸습니다.
작년보다 예배도 적게 나오고, 사역도 게을리 한 올 한 해는
어찌 된 일인지 더욱 피곤하기만 했습니다.
아마도 교회생활과 신앙생활에 기쁨을 잃어버렸기 때문이겠지요.
그러한 모습은 회사에서도 가정에서도 그대로 연관이 되어지므로
때로는 나에 모습이 세상 사람과 다른 것이 무엇인가...라는
자조적인 생각이 드는 때도 많았습니다.
예수님 때문에 기쁘고 행복한 마음. 생활을 회복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런 내 모습을 보고 세상 사람들이
저 사람이 저렇게 기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라고 궁금해 할 수 있도록이요..
그리고 한 가지 더 보태자면^^
뱃 속에 있는 둘째 아이가 영육간에 건강하고 흠없는 모습으로 자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오래간만에 가졌던 저희 청년부 목장 모임이
더욱 견고해지고, 즐거워질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순간에 유쾌함보다
서로를 향한 사랑과 깊은 이해로 채워지는 우리들에 모임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우리 청년부 목장 뿐만 아니라
천안새로운교회 온 식구와 지체들이 그렇게
예수님을 머리로 한 몸 되어질 수 있기를 원합니다.
일주일 동안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